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의 점포철거비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 조건을 충족하면 전용면적 3.3㎡당 20만 원 이내,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서울시 새 길 여는 폐업지원(임차료·양도비 등 최대 300만 원)까지 더하면, 두 지원금을 합쳐 최대 900만 원을 챙기실 수 있습니다.
서류가 복잡하고 중복 규정이 얽혀 있어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상 확인부터 신청까지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지원 여부와 금액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심사로 결정됩니다. 저희는 신청과 서류 준비를 도와드릴 뿐, 수령을 보장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지원금은 철거비를 먼저 부담하신 뒤 환급받는 방식이며, 한도 초과분과 부가세는 자부담입니다. 반드시 승인 후에 공사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싸게 부르는 견적서에는 폐기물 처리비가 빠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사가 끝난 뒤에 추가금으로 돌아옵니다.
'별도' 항목은 계약서에 금액이 적히지 않습니다. 공사가 끝난 뒤 정산할 때 처음 보게 됩니다.
폐기물 처리를 저희가 직접 합니다. 처리 업체를 따로 붙이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견적에 넣을 수 있습니다.
뜯는 데 드는 돈보다, 뜯어낸 것을 치우는 데 드는 돈이 더 나올 때가 많습니다. 견적서에서 이 항목이 빠지면 금액이 확 낮아 보입니다.
콘크리트, 타일, 석고보드가 섞인 폐기물은 톤 단위로 처리비가 붙습니다. 현장을 보기 전에는 양을 알 수 없어서, 견적에서 빼기 쉬운 항목입니다.
철거만 하는 업체는 폐기물을 다른 업체에 넘깁니다. 그 업체의 비용과 마진이 그대로 사장님 몫으로 더해집니다.
'별도'라고만 적힌 항목은 다투기 어렵습니다. 공사가 다 끝난 뒤라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중간에 업체가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보고 나면 폐기물 처리비까지 넣은 금액을 그 자리에서 확정해 드릴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 어디든 무료로 나갑니다. 평수와 현장 상태를 직접 봐야 정확한 금액이 나옵니다.
인건비, 장비, 운반, 폐기물 처리를 각각 적어 드립니다. 다른 곳 견적서와 나란히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동의 없이 금액이 늘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현장 정리까지 마치고 마무리합니다.


벽면 마감재와 목재 구조물에서 나온 폐기물을 전량 반출하고, 바닥까지 쓸어낸 상태로 넘겨드렸습니다.


천장 덕트, 테이블, 칸막이까지 걷어내는 현장입니다. 식당은 설비가 많아 폐기물이 특히 많이 나옵니다.
서울·경기에서 활동하는 철거팀, 폐기물 운반 차량을 보유한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물량이 몰릴 때 함께 나갈 팀을 만들고 있습니다.